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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몰래 부업(크몽, 블로그, 알바) 하면 사대보험 때문에 걸리나요?
직장인·N잡러 세금·4대보험 Q&A
직장인·N잡 프리랜서 vs 직장인 실수령액 비교하기
결론: 소득 금액만으로 회사의 인지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 건강보험의 보수 외 소득월액보험료는 직장가입자의 연간 보수 외 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할 때 검토합니다.
- 보험료 부과 기준만으로 회사가 부업을 알게 되는지 여부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 소득 신고와 회사의 겸업 규정은 보험료와 별도로 확인하세요.
왜 그런가요
국민건강보험법 제71조는 직장가입자의 보수 외 소득월액을 규정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연간 보수 외 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을 기준으로 소득월액보험료를 산정한다고 안내합니다. 이는 건강보험료 기준이지 회사가 부업을 인지하는지를 판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보수 외 소득에는 사업소득뿐 아니라 다른 소득도 포함될 수 있고, 소득 종류에 따라 평가 방식이 다릅니다. 외주 수입 한 건이나 3.3% 원천징수 여부만으로 보험료 변동을 단정하지 마세요.
회사의 겸업·겸직 규정과 소득 신고 의무는 건강보험료 부과 여부와 별개입니다. 회사에 알려질 가능성을 금액 하나로 보장하는 안내는 신뢰하지 말고, 본인의 계약·취업규칙과 공단의 안내를 각각 확인하세요.
실무 팁
연간 부수입 합계를 tax33.kr 3.3% 계산기와 위키로 미리 점검하고, 크게 늘어날 계획이면 보험·세무 일정을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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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 안내이며, 개별 사안의 정확한 판단은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