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X33 · SMART SETTLEMENT

프리랜서 vs 직장인 비교

월 실수령액을 나란히 비교해보세요

왜 프리랜서 실수령액과 직장인 연봉을 비교해봐야 하나요?

겉으로 비슷해 보이는 금액이라도 실제 통장 입금액은 계약 형태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프리랜서(사업소득)는 3.3% 원천징수 후 입금되는 경우가 많고, 4대보험·퇴직금이 자동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반면 직장인(근로소득)은 국민연금(4.75%), 건강보험(약 3.595%),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0.9%) 등이 매월 공제되지만, 장기적으로 연금·실업급여·산재보험·퇴직금(퇴직금제도) 등의 사회적 안전망이 연결됩니다. 예를 들어 '월 400만 원'을 프리랜서로 받는 것과 '연봉 5,000만 원' 직장인의 월 실수령액은 숫자만 보면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프리랜서는 건강보험 지역가입·국민연금 자격유지·퇴직금 부재·프로젝트 공백 리스크를 직접 관리해야 합니다. 반대로 직장인은 매월 고정 공제가 발생하지만, 법정 복지와 안정적 지급 구조를 전제로 합니다. tax33.kr 비교 시뮬레이터는 이러한 차이를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월 실수령액을 나란히 확인할 수 있게 돕습니다.

본 계산기의 비교 정산 방식 가이드

프리랜서 측은 입력한 월 수입(세전)에서 3.3% 원천징수(사업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를 공제한 금액을 월 실수령액 근사치로 표시합니다. 4대보험은 기본적으로 미가입으로 가정합니다. 직장인 측은 입력한 연봉(세전)을 12로 나눈 월급에서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일정 비율), 고용보험 0.9%를 공제합니다. 소득세는 간이세액표를 참고한 근사치이며, 부양가족 수·비과세 수당·연말정산 공제 등 개인 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 결과는 '같은 조건의 두 사람이 얼마나 다르게 받을지'를 가늠하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이며, 실제 세액·보험료는 반드시 급여명세서·홈택스·4대보험 공단 안내와 대조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리랜서 월 400만 원 vs 연봉 5,000만 원, 어느 쪽이 더 남을까요?

입력값·공제 항목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프리랜서 400만 원(세전)은 3.3% 공제 후 약 387만 원대, 연봉 5,000만 원 직장인은 4대보험·소득세 공제 후 월 300만 원대~350만 원대가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프리랜서는 프로젝트 변동·보험 자격유지 비용·퇴직금 부재를, 직장인은 고정 공제와 복지 혜택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본 계산기에 직접 입력해 비교해 보세요.

비교 결과에 퇴직금·연금까지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본 계산기는 월급여/월수입 기준 현금 흐름(실수령액) 근사치만 비교합니다. 직장인 퇴직금 적립, 국민연금·건강보험의 장기 혜택, 프리랜서의 필요경비·환급 가능성 등은 별도 항목입니다. 장기 재무 설계는 월 실수령액 비교 이후 연금·비상금·보험 설계를 추가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리랜서도 4대보험을 내면 직장인과 비슷해지나요?

지역가입 건강보험·국민연금 등 자발적 가입 시 추가 부담이 발생합니다. 이 비용은 본 계산기의 프리랜서 기본 시나리오(4대보험 미포함)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프리랜서 실수령액에서 보험료를 별도로 빼고 직장인과 비교해야 더 공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소득세 계산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직장인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기반 근사치이며, 부양가족·비과세·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프리랜서 3.3%는 원천징수 선납세금이며,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정산됩니다. 정확한 세액은 홈택스·세무사 상담을 권장하며, 본 도구는 계약·이직·프리랜서 전환 검토 시 '감 잡기' 용도로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