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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실수령액 계산기

크몽·숨고 수수료와 3.3%를 반영한 통장 입금액

크몽·숨고에서 100만 원짜리 외주를 받아도 플랫폼 수수료와 3.3% 원천징수를 빼면 통장에는 훨씬 적게 찍힙니다. 외주 견적 금액, 플랫폼 수수료, 인건비·에셋 구매비를 입력해 실제로 주머니에 남는 돈을 미리 확인하세요.

외주 실수령액 계산 원리

프리랜서 외주 수입은 견적 금액(세전)에서 여러 단계의 공제가 순차적으로 적용됩니다. tax33.kr 외주 실수령액 계산기는 아래 순서를 따릅니다. ① 플랫폼 수수료 = 견적 금액 × 수수료율(크몽 20%, 숨고 약 15% 등) ② 원천징수 세금 = (견적 − 수수료) × 3.3% ③ 순수익(통장 실수령액) = 견적 − 수수료 − 세금 − 인건비·에셋 구매비 여기서 3.3%는 소득세법 제129조에 따른 사업소득 원천징수세율 3%와 지방세법 제103조의13에 따른 특별징수(소득세액의 10%, 곧 지방소득세 0.3%)를 더한 값으로, 플랫폼 수수료와 달리 국가에 귀속되는 세금입니다. 실수령률(%) = 순수익 ÷ 견적 × 100. 크몽에서 세전 100만 원, 수수료 20%, 세율 3.3%만 적용해도 통장 입금액은 약 77만 원대까지 줄어듭니다. 재하청·스톡 구매·폰트 라이선스 등 프로젝트 직접 비용까지 빼면 체감 수익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계산하면 정확합니다

견적 금액은 플랫폼에 표시한 세전 금액 또는 클라이언트와 합의한 공급가액을 입력하세요. 수수료는 카테고리·프로모션·직거래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크몽·숨고 정산 화면의 실제 수수료율을 확인한 뒤 입력하거나 원클릭 프리셋을 시작점으로 사용하세요. 3.3% 원천징수는 플랫폼 수수료를 뺀 뒤 정산되는 금액 기준으로 공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순수 인건비 및 에셋 구매비'에는 해당 프로젝트에만 쓴 재하청비, 유료 에셋, 도구 구독료 등을 넣으세요. 일반 사업 경비 전체가 아니라 이번 건과 직접 연결되는 비용만 반영하는 것이 실수령액 추정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몽 100만 원 프로젝트면 통장에 정확히 얼마가 들어오나요?

수수료 20% 가정 시 플랫폼 정산액 80만 원, 여기서 3.3% 원천징수(26,400원)를 빼면 약 773,600원이 됩니다. 추가 인건비·에셋 비용이 없다는 전제입니다. 카테고리별 수수료, 부가세 포함 여부, 프로모션 수수료 할인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산 직전 tax33.kr 계산기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숨고와 크몽, 어느 쪽이 실수령액이 더 높나요?

같은 견적 금액이라도 수수료 구조·정산 시점·세금 적용 방식이 다릅니다. 크몽은 통상 15~22%대, 숨고는 서비스 유형에 따라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견적만 같다'고 실수령액이 같지 않으므로, 각 플랫폼의 정산 예상 화면과 본 계산기를 함께 비교하세요. 직거래(수수료 0%)는 플랫폼 fee는 없지만 클라이언트 발굴·분쟁 리스크는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3.3%는 마진율 계산에서 비용인가요, 세금인가요?

둘 다 해당합니다. 현금 흐름 관점에서는 정산 시점에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확정 공제입니다. 동시에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기납부세액으로 일부 환급될 수 있는 선납 세금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장기 현금 계획은 세후(실수령) 기준으로 잡고, 연말 환급 가능성은 별도로 염두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역마진이 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견적 대비 재하청·에셋·작업 시간 비용이 커서 순수익이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입니다. '100만 원 받았다'고 생각했지만 수수료·세금·외주비를 합치면 오히려 손해인 사례가 많습니다. 계약 전 목표 순수익을 정하고 역산 견적을 잡거나, tax33.kr 3.3% 역방향 계산기와 함께 최소 수용 단가를 산출하세요.